boooki

날보러와요
여자친구가 추천해준 연극 극본이었고, 연극을 좋아하는데 극본으로 읽어보긴 처음이었다. 영화 <살인의 추억>과는 생각보다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. <우당탕 경찰서 소동>느낌의? 연극 특유의 분위기가 가득해서 '날보러와요'라는 제목의 의미가 와닿지는 않았다. 그래도 극본만 보아도 전혀 지루하지 않은 재밌는 연극을 본 느낌을 받았다.
------ 날보러와요 김광림 woosik88 2년 전
이 책 더 알아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