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oooki

1984

1984

조지 오웰민음사

이 책을 읽고싶은 0

나도 읽고싶어

이 책 이야기들

  • 언어가 어떻게 사고를 장악해 나가는가에 부분이 흥미롭다. 이 책이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이유는 너무나도 현실적이라서.
    김한솔
    덧글 달기2년 전0
  • “그럼 저 같은 여자가 당신에게는 꼭 맞겠군요. 저는 뼛속까지 썩었어요.”
    Yujeong Choi
    덧글 달기2년 전0
  • 3대 디스토피아 소설을 섭렵하기 위해 멋진 신세계 다음으로 읽은 책. 권력과 언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됐다. 또한 내 반골 기질을 심화시켜줬다.
    돌숲
    덧글 달기2년 전0
  • 난 소설은 이야기로서의 의무를 완료하는 게 먼저라고 생각해서 제대로 끝맺음 안 맺는 이야기들 정말 싫어하는데 이 책은 이야기로서도 완벽하고 이 안에 담고있는 메시지로서도 완벽하다고 생각함! 이 책 다 읽고 진짜 기립박수를 쳤다. 너무 완벽해서. 절대로 나는 조종당하는 꼭두각시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던 주인공이 결국에는 스스로 굽히며 '난 꼭두각시다!!!'라고 하는데 진짜 소름이 쫙 올라온다. 조지 오웰 존잘님...또르르... 동시대에 살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여...
    mintmedley35
    덧글 달기3년 전0
  • 사람은 육체와 마음이 있잖아요? 폭력은 절대 한 사람의 전체를 가지게 할 수 없어요. 육체까지는 어떻게 가지게 될 수 있겠죠. 하지만 한 인격체에게 엄청난 무기력함과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일깨워주면 그 사람의 마음까지도 지배할 수 있게 되어서 결국 그 삶 전체를 나에게 헌신하게 만들수 있네요.. 진짜 무섭다.ㅜㅜ
    세아 정
    덧글 달기3년 전0